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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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 하였습니다

국제에프엔시 1 1389

국제에프엔씨 입니다

고객님들이 보다 편하게 리스의 정보를 보실 수 있도록 이번에 홈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 하였습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1 Comments
나병태 2018.11.27 09:0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희 회사는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부마로 282길82-26에 위치한 폐섬유 재활용 전문업체로, 현재는 서울시 성북구 등 7개구청 산하 봉제공장에서 발생한 봉제폐섬유를 각 구청으로부터 공급받아, 분류작업을 거쳐 전국 재활용업체에 공급해주고 1일 80톤 정도를 SRF로 만들어 염색공장 등에 보일러연료로 공급해주고 있는 업체이며 향후 전국봉제공장폐섬유를 전부 재활용할 계획입니다.

100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후세에게 재앙만을 안겨주는 봉제공장폐섬유를 서울시는 처리할 수 있는 대안이 없어 매년 20만 톤씩 수도권매립지에 매립해 왔습니다. 그러나 2018. 01. 01부터 대통령령으로 봉제공장폐섬유를 재활용 가능자원으로 분류해 매립을 금지시킴으로 인해 현재 봉제공장폐섬유 처리대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가 앞장서서 환경부장관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한국섬유자원순환협회를 설립, 수년 전부터 환경부와 함께 전국 봉제공장폐섬유실태조사를 수차례 실시한 사실이 있고, 현재 한국섬유자원순환협회 사무실이 저희 회사 내에 있습니다.

봉제공장폐섬유를 재활용하기 위해 5년 동안 끝없는 연구와 수 만 번의 실패와 실험을 거처 “섬유합판과 섬유슬레이트”를 세계최초로 개발에 성공해서 획기적인 제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샘플만 만들어 낼수 있는 설비뿐입니다. 제품을 생산하려면 약 50억원의 설비비가 필요합니다. 서울시와 정부가 가장 필요한 기술임에도 설비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희가 개발한 시제품을 보고 미국 카나다 프랑스와 국내에서도 믿기지 않는 제품이라고 하며 제품주문요청이 쇄도하고 있고 외국에서 공장을 직접 방문한 사실까지 있습니다.

본 기술이 개발됨으로 인해 봉제공장폐섬유를 단 1톤도 매립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제 봉제공장폐섬유는 생활폐기물이 아닌 “100%재활용가능자원”이 되었습니다.
폐섬유 합판을 1일 60톤 생산계획이며, 판매가격은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나무합판과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년 매출150억 원입니다.

생산설비는 프랑스와 이태리 그리고 국내에서 주문생산 할 계획이며 설비 총 금액이 50억 원 이지만 설비구입자금이 없어 귀사에 기계설비자금 리스구입 방법을 문의 드립니다. 귀사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2018. 11. 27.

                              주식회사 금용
                              회장 나병태 배상
                              (010-3240-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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